2005.07.20

2005/07/20 23:37 / My Life/Diary
난 더 이상 사소한 말과 실수, 악의 없는 말에 동요되기 싫다.

인간관계란 참 힘들다. 진심으로 대하기엔 사람들 사이엔 너무나도 많은 가식이 있다. 물론 나 자신에게도 많은 문제가 있다. 때론 상처주는 말도 했겠고 때론 의도치 않았지만 상처를 주는 행동을 했을거다. 또는 완전히 의도적으로 그럴때도 있지. 그래서 공자가 그렇게 예를 중요시 했던건가. 의도했던 의도하지 않았던 남에게 상처주지 않는 가장 최선의 길은 서로 간에 예의를 지키는 일. 그게 바로 仁 이니까.
2005/07/20 23:37 2005/07/20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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