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6.29.

2018/06/29 21:20 / My Life/Diary
선생님, 보잘 것 없는 저이지만 한 말씀 올립니다. 물론, 무시하셔도... 아니, 무시해주셨으면 합니다.

명심하세요, 시인이란, 절반은 분안쓰이고, 절반은 생활 능력이 없는 자들입니다.

분안쓰, 즉, 분리수거도 안 되는 쓰레기라는 말입니다.

전자는 용서조차 되지 않는 사회 부적응자들이지만... 후자는 어느 부분에서는 존경스러운 분들입니다.

저 두 가지 가운데, 어느 한 부분도 속하지 않는 시인들은,

분명 위선자들입니다. 그런 자들의 시는 읽지 마십시오...

물론, 초기에는 뛰어난 시인이었으나 결국 위선자가 된 범인들이 있습니다.

이성O, 최승O ... 같은 분들입니다.

축구건 야구건 배구건 시인이건, 자연의 섭리는 거스를 수 없다는 것을 이들이 증명하고 있습니다.

그 점에서 서정주는...

많이 취했습니다.

손톱이 길어, 자판을 두드리기 어렵습니다.

누군가를 떠난다는 것은, 버림 받는 것만큼 슬픈 일입니다.
2018/06/29 21:20 2018/06/29 21:20

2017.03.26

2017/03/26 22:54 / My Life/Diary
“시간은 꿈을 배반하지 않습니다. 꿈도 시간을 배반하면 안 됩니다.
ㅡ 마쓰모토 레이지, 경향신문

“꿈은 시간을 배반하지 않고 시간도 꿈을 배반하지 않습니다.”
ㅡ 마쓰모토 레이지, 연합뉴스

그리고,

나이먹음을 느낀다. 어느덧,

평범한 아저씨가 되었다.
2017/03/26 22:54 2017/03/26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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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9.

2017/03/09 01:45 / My Life/Diary
무언가 잘못 됐다. 포기하기 쉬운 것들만 포기하고 살아온 탓이다.
2017/03/09 01:45 2017/03/09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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