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9.09

2005/09/09 00:04 / My Life/Diary
커피를 줄였고, 잠을 줄였는데 식사가 늘고 담배가 늘었다. 학교를 다니면 어쩔 수 없이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이들과 정해진 식사를 해야되고 무료한 강의와 무료한 독서와 무료한 학교생활 때문에 담배를 펴야 한다. 다만, 이번 학기 강의들은 저번 학기보다는 훨씬 낫다.



휘둘리지 말자. 결국 모두는 그들의 길을 가야 한다. 무소의 뿔처럼 홀로 가야 한다.
2005/09/09 00:04 2005/09/09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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