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9.01

2007/09/01 04:13 / My Life/Diary
갑자기 밤이 먹고 싶다.
커피를 한 모금 마시니,

밤이라서 밤이 먹고 싶은게 아니고
추석 때문일까
밤은 8월 하순에서 10월까지

왜 갑자기 밤이 먹고 싶어졌을까

밤은 과일이다.



자기의 생각을 바르고 완전하게 표현하기 위해서는 너무 일찍 나타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나는 오랫동안 주의해 왔다. 그대가 쓰려고 하는 것을 이야기하지 않는 것이 좋다. 그것은 마치 용수철 연장을 너무 빨리 놓아 버리는 경우와 같다. "숨은 보물을 찾는 자는 말을 해서는 안 된다"라고 괴테도 같은 말을 하고 있는 것을 보고 다행으로 생각한다. - 에머슨(1834)
2007/09/01 04:13 2007/09/01 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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