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04

2010/01/04 03:08 / My Life/Diary
2010년. 엄청난 미래 속에 사는 느낌.

생에 단 한 순간도 2010년의 삶을 상상해본 적이 없다.
아쿠타가와의 말을 조금 바꿔 빌리자. “살고 싶어서 산 게 아니라, 단지 살 수 있어서 살았을 뿐이다.”
2010/01/04 03:08 2010/01/04 03:08
TAGS

Trackback URL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Trackback RSS : http://www.fallight.com/rss/trackback/1872

Trackback ATOM : http://www.fallight.com/atom/trackback/1872


« Previous : 1 : ... 327 : 328 : 329 : 330 : 331 : 332 : 333 : 334 : 335 : ... 1284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