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09

2008/08/09 04:06 / My Life/Diary
이 뜨거운 새벽 나는
일탈의 온도,
바람 부는 가슴을 갈라 심장을 떼어 내면 너는
뿜어져 나오는 피에 데일 지도 모른다.

그래서 오늘 나는
담배와 로또를 사겠다

다만
미치지 않기 위해서.
2008/08/09 04:06 2008/08/09 04:06
TAGS

Trackback URL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Trackback RSS : http://www.fallight.com/rss/trackback/1612

Trackback ATOM : http://www.fallight.com/atom/trackback/1612


« Previous : 1 : ... 421 : 422 : 423 : 424 : 425 : 426 : 427 : 428 : 429 : ... 1284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