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근, 김인식

“김 감독이 어제 먼저 전화를 했더라고. 내가 무슨 할 말이 있어.
그냥 수고했다고 그랬지.”

“이제는 말을 할 사람이 없어졌잖아.
김인식 감독이 늘 ‘아저씨, 내가 그만 두면 외로워요’ 라고 그러더니 정말 그렇더라고.
벌써 외로워”
2009/09/25 22:53 2009/09/25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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