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8.09

2005/08/09 23:52 / My Life/Diary
주말을 보내고,



월요일을 맞아 20시간은 잔 것 같다.



자고 일어났는데 비가 와서



개새끼들이랑 또 널부러져 자다가



깨서 밥을 먹고



잡일 좀 하다가



오후 햇살에 대자로 뻗어 드르렁 코를 골며 쳐 자는



개새끼들을 보고



나른해져서



또 같이 잤다



흠…



오늘은 일감을 받으러 가야 하는 날.



일하기도 싫고…
2005/08/09 23:52 2005/08/09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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